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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고맙습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들이군요.

제가 어렸을 시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기술의 진보와 미묘한 번영이 역설적이게도 제겐 소외와 괴리로 느껴지며, 끊임없는 방황의 소용돌이 속에서 허덕거리고 있었는데. 저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큰 공감은 물론이고, 인용 해주신 분의 성토 글에도 그리고 덕행님이 나아갈 여정과 그 여정에 앞선 정신에 많은 영감과 힘을 얻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동경하고, 언젠가 덕행님이 계신 곳, 저도 그토록 갈망하는 곳에 같이 서서 함께 해볼 기회를 얻어보길 갈망하며, 팬심으로, 그리고 감사의 마음으로 작은 메세지 남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매우 건강하고 행복하십쇼!

저도 말씀처럼, 길을 잃어도, 뭘해야 할지 몰라도, 그냥 괜찮으니 계속 뭐든 하며 나아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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